파리 기반 AI 스타트업 미스트랄이 삼성전자가 주도한 시리즈D 라운드에서 30억 유로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210억 유로 이상을 인정받았다. 이는 유럽 기술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의 지분 투자로,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와 기존 투자사 PSG 에쿼티가 공동 리드로 참여했고 어드벤트, 블랙록 운용 펀드, 룩셈부르크 대공국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