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미국 벤처캐피털 이그나이트XL 벤처스와 함께 15일부터 18일까지(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아이언 23에서 열리는 'KOOM 팝업스 2026'에 '서울관'을 운영한다. 이그나이트XL이 선정한 서울 뷰티 스타트업 8개사가 참가해 현지 소비자와 투자자를 만나며, 참가 기업은 기업당 2억~3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을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