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리아가 17일 서울 오피스에서 국내 뷰티 브랜드와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메타 K-뷰티 서밋 2026'을 열고, 미국 시장에서 통한 방식을 다른 국가와 판매 채널로 넓히는 전략을 공유했다. 메타는 K뷰티가 역직구·리셀 중심의 초기 단계를 지나 미국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수출 증가와 함께 신규 브랜드 진입도 빨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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