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카로보틱스가 10월 20일 1억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a16z와 F-프라임이 공동 주도했고 옵비어스벤처스·E14펀드·MFV파트너스·바이슨벤처스·글래스윙벤처스·삼성넥스트 등이 참여했으며, 테크크런치는 이번 라운드로 기업가치가 14억5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에카는 사람의 시범 영상을 쓰는 모방학습 대신, 물리 시뮬레이션 속에서 로봇이 스스로 수백만 번 시행착오를 거치며 시각과 접촉힘을 함께 학습하는 '비전-포스-액션' 방식을 택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