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동반자 앱 '톨란'을 만든 포톨라가 유니온스퀘어벤처스 주도로 30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고 기존 투자자 코슬라벤처스도 다시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액은 6000만달러를 넘어섰으며,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달 25만명 넘는 이용자가 톨란을 이용할 예정이고 앱스토어 리뷰 18만건 이상에 평점 4.8점을 기록했다. 이는 업계 최대 플레이어였던 캐릭터.AI가 수익화 실패와 소송 비용 끝에 챕터11 파산을 신청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소식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