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벤처캐피털 몰튼 벤처스가 우주·AI·핀테크·퀀텀·딥테크·하드웨어 분야 성장단계 기업 투자를 위한 그로스펀드의 첫 클로징으로 2억300만 유로(1억7500만 파운드)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브리티시 비즈니스 뱅크가 초석 투자자로 8700만 유로(7500만 파운드)를 출자했으며, 몰튼 벤처스가 나머지 1억1600만 유로(1억 파운드)를 부담했고 최종 목표는 4억700만 유로(3억5000만 파운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