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30일 서울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 기조연설에서 다변화를 핵심 목표로 강조했다. 그는 공정한 규칙에 기반한 무역과 협력을 넓힐 때 자율성과 주권도 더 단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독일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재계 인사 약 8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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