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루미스타가 음성 명령으로 다양한 훈련이 가능한 AI 테니스 머신 'TERO PRO'를 선보였다. 4K 듀얼 렌즈와 AI로 사용자의 플레이를 실시간 분석해 공의 속도·궤적·낙하지점을 파악하고 0.1초 만에 다음 공의 발사 위치를 결정하며, 최대 시속 140km, 최대 26m 거리로 35개 지점에 공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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