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기업 메디리타는 유전자·단백질·화합물·질병 등 생명정보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분석하는 멀티오믹스 AI 플랫폼 'MuN-AI'를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치료 표적 발굴부터 후보물질 설계, 효능·안전성 예측까지 지원하며, 근감소증 연구에서는 AI가 선정한 후보물질 중 일부가 세포실험에서 근세포 분화를 촉진하는 효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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