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설계한 3세대 AI 칩 ‘애저 마이아 300’을 공개하고, 2027년부터 마이아 제품군 배포를 멀티 기가와트 규모로 늘리겠다고 12일(미국 태평양시간) 발표했다. 마이아를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주력 AI 추론 시스템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현재는 2세대 칩이 쓰이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