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현장서비스 기업 마이스터즈가 덴마크 신발 보호 기술 기업 임박스 프로텍션과 협력해 국내 신발 보호 서비스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임박스는 매장에서 약 60초 만에 가죽·스웨이드·텍스타일 등 다양한 소재의 신발 표면을 보호 처리하는 자동화 서비스를 전 세계 43개국에서 운영 중이며, 마이스터즈는 9월부터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인력을 통해 국내 장비 배송과 설치 등 현장 운영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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