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폐기물 관리 서비스 '업박스'를 운영하는 리코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CM FAIR 2026)'에 참가해 물류센터 맞춤형 폐기물 솔루션을 소개한다. 물류센터는 매일 대량의 입출고로 폐합성수지, 폐지, 비닐 등 다양한 폐기물이 발생하는데, 기존에는 폐기물 종류별로 수거·처리 업체를 따로 관리해야 해 운영 효율이 낮고 비용 부담이 컸다. 리코는 이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업박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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