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가 9월 실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10월 중고차 시세 전망'을 발표했다. 5~10년차 수입 중고차 판매 상위 10개 모델의 신차 대비 평균 감가율은 71%로 국산차 59%보다 높아, 벤츠 E클래스나 포드 익스플로러가 제네시스 G80·현대 아반떼보다 낮은 시세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기차 가운데는 테슬라 모델3 롱 레인지가 감가율 60%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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