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자회사 람다256이 런던에서 열리는 'DAS 런던 2026'과 '솔라나 브레이크포인트 2026'에 스폰서로 참가해 온체인 인프라 플랫폼 노딧의 데이터 서비스 '노딧 데이터셰어'를 유럽 금융기관에 선보인다. 데이터셰어는 정제된 온체인 데이터를 기관 클라우드 보관소로 직접 전달해 입출금 추적, 잔액 대사, 감사 대응 등에 활용되는 서비스다. 노딧은 지난 9월 솔라나 재단의 기관용 인프라 플랫폼 SDP에 APAC 기반 첫 RPC 제공사로 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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