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2021년 상장 약 5년 만에 모회사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되는 안건을 두고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주주 대면 간담회를 열었다. 공모가 10만5000원 대비 크게 낮아진 1만4783원의 합병가액을 두고 소액주주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이상민 SKIET 대표는 주가 하락에 대해 사과했다. 회사 측은 분리막 사업 실적 부진과 재무적 체력 확보를 합병 추진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