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기업 딥브레인AI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글로벌선도기술개발)' 과제의 단독 주관기관으로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에 나선다. 문서·웹페이지·이미지 등 자료를 입력하면 시나리오와 대본을 작성하고 아바타 영상까지 생성하며, 채팅으로 장면을 수정할 수 있는 도구로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과제명은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콘텐츠 자동 생성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