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사·급여 플랫폼 딜(Deel)이 97개국 부모 7,285명의 육아휴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육아휴직 후 여성의 퇴사율이 남성보다 7%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딜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축적한 익명화된 휴가·급여·인사 데이터 중 스웨덴,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인도, 스페인, 캐나다, 네덜란드, 이탈리아, 싱가포르, 호주 등 12개국 약 5,000명의 데이터를 집중 분석했으며, 휴직 기간 중 급여와 사용 일수에서도 성별 차이가 확인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