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은행그룹 주최 ‘2026 글로벌 AI & 디지털 서밋’에 전시 기업으로 참가해 공공안전용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 세이프티’를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비명, 폭발음, 구조 요청 등 소리를 분석해 CCTV 설치가 어려운 사각지대의 위험 상황을 감지하며, 국내 공공·민간시설과 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해외에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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