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가 한국무라타전자와 공동 운영한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의 최종 프라이빗 피칭이 9월 16일 디캠프 선릉에서 열렸다. 무라타제작소 본사와 한국무라타전자 엔지니어·신사업 담당자, 심사위원단 등 20여 명이 참석해 기술 적합성, 사업화 가능성, PoC 추진 가능성을 종합 평가했으며 리피즈 로보틱스와 오션스바이오가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