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앤컴퍼니가 AI 간편투자 서비스 핀트에서 국내 증시 국면에 따라 섹터ETF와 채권ETF 비중을 조절하는 자문 솔루션 '한국ETF 국면대응'을 출시했다. AI 엔진 아이작이 코스피200과 섹터ETF 데이터로 상승·하락 국면을 판단해 상승 시 섹터ETF 비중을, 하락 시 채권ETF 비중을 늘리며, 4가지 투자성향과 1~10단계 리스크 레벨에 따라 최대 14개 ETF로 개인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리밸런싱은 매월 진행되며 최소 운용금액은 100만원, 수수료는 월 0.064%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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