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소민섭 FDI팀장과 김성용 FDI팀 연구원이 디지털자산을 악용한 불법 외환거래와 무역범죄 수사를 지원한 공로로 제56회 개청기념 관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범죄 거래 구조 분석, 자금 이동 경로 추적 기술 지원, 관세청 수사관 실무 교육 등을 수행했다. 두나무는 관세청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디지털자산 연계 무역범죄 공동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