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과 튀빙겐에 기반한 AI 리서치랩 그루벨이 연구, 제품 개발, 팀 확장을 위해 300만 유로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벤처캐피털 Point Nine이 주도했으며, 구글 전 수석과학자 제프 딘, 스탠퍼드 교수이자 Together AI 공동창업자 크리스 레, UC버클리 교수이자 데이터브릭스 공동창업자 이온 스토이카, 하비 공동창업자 게이브 페레이라와 윈스턴 와인버그 등 엔젤투자자들이 참여했다. 그루벨은 2026년 모리츠 하르트와 라인하르트 헤켈이 설립했으며, 각 법률 사건에 맞춰 데이터 큐레이션, 모델 적응, 평가를 반복하는 자동화된 AI 특화 루프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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