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베를린 기반 벤처 플랫폼 업리프트 벤처스가 물류기업 융하인리히의 지원을 받아 1억 유로 규모의 첫 벤처캐피털 펀드를 출범했다. 이 펀드는 최대 20개 스타트업과 유럽 및 미국의 딥테크 펀드에 투자하며, 피지컬 AI·에너지·엔터프라이즈 AI·물류 4개 분야에서 후기 시드 및 시리즈 A 단계 스타트업의 자금 공백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GP캐피털과 BMW i 벤처스 출신인 크리스티안 노스케가 창립 제너럴 파트너로 합류해 펀드를 이끌며, 2026년 첫 투자 집행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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