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스타트업 '공들'은 학생의 학습 계획·실행 데이터에서 흐름이 무너지는 신호를 읽어 코치의 개입을 연결하는 '학습 코칭 운영체제'를 개발 중이며, 394명의 학생과 512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코칭을 진행해 재등록률 96%, 연매출 5억원을 기록했다. 제주 서귀포의 '에스2이테크'는 웨어러블 없이 카메라 영상만으로 유소년의 운동 동작을 인식·기록하는 플랫폼 '스포츠로그'를 운영하며 줄넘기에서 시작해 5개 종목으로 확장하고 있다. 두 팀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네스트' 글로컬 프로그램(시리즈벤처스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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