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1일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삼성물산, LG생활건강 등 대·중견기업 14개사가 참여한 '2026 경기센터 10월 오픈이노베이션 밋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타트업 기술 제안 315건이 접수됐고, 사전 검토를 거쳐 37건의 1:1 매칭이 이뤄졌다. 경기혁신센터는 매칭된 협업 과제에 대해 후속 미팅과 기술검증, 사업화 연계 가능성을 계속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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