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데브디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추천을 받아 정부의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 임대차 계약 검증 기반 월세 결제 기술과 주거금융 분야 성장 가능성이 주요 평가 대상이 됐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금융위원회와 관계 부처, 정책금융기관이 공동 운영하며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을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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