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2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창업도시 대전 투어 프로그램' 두 번째 현장 투어를 열었다. 지역 창업지원기관과 연구기관, 예비창업자 약 30명이 참석해 ETRI의 기술사업화 추진 현황과 연구·지원시설을 살펴보고 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연구기관·투자사 등 24개 기관이 참여하는 '창업도시 대전 추진단'을 중심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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