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벤처캐피털 아퀴티가 프랑스 남서부 지역 창업자를 지원하는 AVA1 펀드의 최종 클로징을 발표했다. 약 6000만 유로 규모로 프리시드와 시드 단계에 투자하며 건당 10만~300만 유로를 투자하고 후속 투자를 위한 예비자금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25~30개 기업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