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의 협업 플랫폼 라인웍스가 대만 신주시의 공식 협업툴로 도입되며 현지 공공 SaaS 시장에서 첫 대규모 사례를 확보했다. 라인웍스는 대만 정식 진출 약 10개월 만에 150개 이상의 기업·기관, 1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신주시와는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 애플리케이션 공동 연구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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