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10월 10일 처음 개최한 중고거래 행사 '당근절'에서 중고거래 건수가 평소 토요일 대비 141% 증가했다. 행사 시작 1시간 만에 평소 하루 거래량을 넘어섰고, 전국 6545개 동네 중 6090개 동네(약 93%)에서 거래가 발생했으며 구매자는 72%, 판매자는 85% 늘었다. 당근은 '바로구매' 이용 시 1인당 최대 5회 배송비를 지원했고, 수집용 굿즈는 거래 성사 건의 절반이 등록 후 14분 이내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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