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기업 나라스페이스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방산혁신기업 제안형 지원사업' 중 자율 근접운용 기술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1일 협약을 맺었다. 과제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2개월이며, 정부지원금 50억원과 민간부담금 약 17억원을 합쳐 총 67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