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기업 누립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글로벌' 재외국민 프로그램의 실리콘밸리 현지 운영을 담당한다. 해외 거주 한국 국적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기업 중 K-뷰티·푸드·패션 등 K-컬처 콘텐츠 분야 15개사를 선발해 약 4주간 실리콘밸리 현지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하며, 예비창업자에는 최대 2000만원, 창업기업에는 최대 3000만원의 창업활동비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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