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마케팅·커머스 플랫폼 누리하우스(대표 백아람)가 미국 뉴욕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와 현지 약사·의사·전문 바이어를 연결하는 유통 협력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뉴욕 브루클린의 오프라인 거점 '하우스 오브 케이'에 '더마 앤드 웰니스 에디트' 프로그램을 신설해 피부 관리·웰니스 분야 국내 브랜드를 현지 전문가와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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