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가 설립 10개월 된 이스라엘 스타트업 인퍼라이즈를 인수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소프트웨어 인수·기술 확보로, 인퍼라이즈의 GPU 콜드스타트 단축 기술과 팀은 네비우스의 추론 서비스 토큰 팩토리에 합류한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 매체 칼칼리스트는 인수 규모를 1억~1억 5,000만 달러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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