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오는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잠재 기관투자자 대상 설명회를 열며 연내 IPO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내달 9일이 포함된 주간부터 공식 마케팅을 시작해 추수감사절 전 거래를 시작하는 일정을 검토 중이며, 기업가치는 1조 8000억~2조 달러 수준으로 거론된다. 다만 지난해 매출 약 46억 달러에도 순손실이 약 420억 달러로 전년보다 5배가량 늘어나는 등 재무 부담이 변수로 꼽힌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