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솔루션 기업 앰플리가 일상진단 브랜드 윈티의 '맨스크'와 '리브잇'을 전국 메가타운약국 주요 지점에 입점시켜 온라인 중심이던 판매 채널을 오프라인 대형약국으로 확장했다. 맨스크는 정자 농도로 남성 가임력을 확인하는 식약처 인증 체외진단의료기기이며, 리브잇은 소변으로 영양·건강 8가지 지표를 확인하고 AI 판독 기술 '앰프비전'으로 스마트폰 촬영 이미지를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는 검사 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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