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가 AI 모델 추론 서비스 '아카마이 인퍼런스'와 AI 에이전트 실행 환경 '아카마이 에이전트 샌드박스'를 출시했다. 두 서비스는 아카마이 클라우드의 AI 인프라에 모델 서빙과 에이전트 실행 기능을 더한 것으로, 기업은 단일 플랫폼에서 AI 모델을 구축·운영하고 에이전트가 생성한 코드를 격리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아카마이 클라우드는 다년 계약 기준 140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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