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테크 기업 나눔비타민이 ‘2026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돼 지난 15일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올해는 약 5.3대 1의 경쟁률을 거쳐 100개사가 신규 선정됐으며, 나눔비타민은 아동급식 지원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포용금융 인프라 확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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