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yun & Company 김지현 대표는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조직 규모 확대가 아니라 수익과 기업가치를 높이도록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하는 과정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나노벤처』 저자들의 사례를 들어, 직원이 58명에서 7명으로 줄었지만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회사를 다시 설계해 매출은 늘고 월 운영비는 크게 줄었다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스타트업이 대기업처럼 절차와 분업을 키우기보다 AI와 개인 역량을 중심으로 초점을 좁혀야 한다는 것이 글의 핵심 주장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