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앤트로픽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10월로 거론되던 상장 일정이 한 달가량 늦춰졌으며, 기업가치는 최대 2조달러(약 2717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사상 최대 IPO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11월 9일 시작되는 주간에 IPO 공식 마케팅(로드쇼)에 들어갈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