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후면세점 기업 JTC가 자회사 케이박스를 통해 제주시 용담이동에 약 909㎡(275평) 규모의 종합 사후면세점 '제주 해린면세점'을 열고 10일 그랜드 오픈했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량 5분, 제주항 크루즈터미널에서 차량 20분 거리에 위치하며 중국인 크루즈 단체관광객을 주요 고객으로 겨냥했다. 매장 건물은 JTC 소유 부동산으로 별도 임차료가 발생하지 않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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