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식품소재 기업 휴밀이 CJ제일제당 푸드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에 선정돼 6개월간 사업실증(PoC)을 진행한다. 이번 실증에서는 콩·귀리·쌀 등 원물을 별도 분리·정제 없이 소재화하는 초단축 공정기술 'SSP'를 검증하며, 기존 습식 공정 대비 공정 단계·제조 시간·에너지 사용량을 약 80%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휴밀은 현재 시리즈A 투자 유치도 진행 중이며 구체적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