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지쿠 운영사 지바이크가 올해 1~8월 서비스 이용 경험자 332명을 대상으로 9월 실시한 설문조사를 19일 발표했다. 응답자의 83.1%는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가 사라지면 일상생활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했으며, 전면적인 통행금지보다는 안전한 주행공간 확보와 위험 이용자 단속 등 구체적인 관리 대책을 요구하는 응답이 많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