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한국저작권위원회, 안진특허법률사무소와 함께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AI·게임·IP·디자인 분야 지원 사업 참여 기업과 창작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특강과 1:1 상담을 운영해 50여 명이 저작권·지식재산권 자문을 받았다. 경콘진은 IP·저작권 상담 프로그램을 11월 30일까지 경기도 콘텐츠 기회·성장 플랫폼에서 상시 접수해 순차 지원할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