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7일 판교 창업존에서 방산 특화 '제43회 스타트업 815 IR-SEED'를 열고, 에스지비젼·엘릭스코어·제피로스일렉트로닉·이노라이트 등 4개 딥테크 스타트업이 방위산업 밸류체인 진입을 위한 IR 피칭을 진행했다. 심사위원단은 방위사업청 및 정책금융 방산펀드를 운용하는 위탁운용사(GP) 5개사의 전문 심사역으로 구성돼 기술 차별성, 군수 적용 가능성, 국방 규격 인증 및 양산 역량 등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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