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멘토기관으로 선정돼 콘텐츠 분야 참가자를 위한 전문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2차 사업은 선발 규모를 1만 명, 멘토기관을 18곳으로 확대한 역대 최대 규모이며,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IP·미디어·게임·AI 분야에 특화된 교육, 1대1 컨설팅, 투자유치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모두의 창업 공식 누리집에서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