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7일 판교 창업존에서 민·군 겸용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4곳(에스지비젼, 엘릭스코어, 제피로스일렉트로닉, 이노라이트)이 참여하는 방산 특화 IR을 열었다. 방위사업청 산하 방산펀드와 K-방산 수출 펀드 등을 운용하는 위탁운용사(GP) 5개사 심사역이 각 기업의 국방 적용 가능성과 양산 역량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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