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와 공동 운용사로 참여해 총 43억원 규모의 '강원창경-제이앤피메디 춘천 바이오 육성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16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결성총회를 열었다. 이 조합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한국모태펀드의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창업초기소형 분야에 선정돼 조성됐으며, 한국모태펀드·제이앤피메디·춘천시·하나증권이 출자자로 참여하고 존속기간은 10년이다. 투자 대상은 춘천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헬스케어 벤처·창업기업으로, 업력 3년 이내 또는 연 매출 20억원 미만 창업기업에 전체 투자액의 60% 이상을, 춘천에 거점을 둔 중소기업에 50% 이상을 투자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