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의 핵심 키워드는 AI였으나, 관심은 새로운 모델 자체보다 신약개발·임상·의료행정 등 실제 현장 적용으로 이동했다. 엔비디아와 일라이 릴리는 향후 5년간 최대 10억달러를 공동 투자해 AI 공동 혁신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으며, 국내에서는 예지엑스(멀티모달 AI 심부전 예측), 애스톤사이언스(AI 기반 항암백신 플랫폼), 노을(현장형 AI 진단기기) 등이 데이터·의료 워크플로 통합과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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