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tr는 후원사 페이지에 '아멜리아 AI'라는 인바운드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지난 12개월간 1만7000건의 대화를 처리하고 SaaStr AI Annual 관련 미팅 약 600건을 예약했다. 이후 추가한 셀프서브 에이전트와 결합해 신규 비즈니스가 60% 늘었으며, 이 전체 과정은 세 명의 인력이 운영한다. 기존에는 긴 문의 폼과 라운드로빈 배정, 하루가량의 응답 지연이 있었는데, 에이전트가 예산·목적·경쟁사 등을 실시간으로 질문해 미팅을 즉석에서 예약하도록 바꿨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